原标题:教龄满30年!罗湖区首次为非在编幼儿教师颁发金牌为提升教师的使命感和幸福感,今年,罗湖教育为教龄满30年的幼儿园非在编教师颁发荣誉证书与金质奖章。据了解,这是全市
首个将幼儿园非在编教师纳入30年教龄表彰对象的行政区。
表彰满30教龄非在编幼儿教师,提升职业荣誉感为进一步营造尊师重教良好社会风尚,今年8月,罗湖区教育局通过了《关于表彰年满30年教龄非在编幼儿园教师的工作方案》,首次对辖区内幼儿园年满30年教龄的非在编幼儿教师进行的表彰。罗湖区的这一举措是对无数坚守幼教事业教师们的
尊重与认可,也进一步强化了幼儿教师的职业使命感和社会责任感。罗湖区童乐幼儿园胡雪峰、翠苑幼儿园王兰开、琪琪幼儿园陈春玲、长岭幼儿园许志萍、深圳市
第一建筑工程公司幼儿园余笑梅、赖秋玮6人成为首批获得此项荣誉的幼儿教师。
26일 예매 시작과 동시 주말 관람권 동나추석 연휴도 ‘잔여 0’…하루 3000매 판매9월 2일부터 한 달간 운영[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매년 높은 인기를 끄는 ‘경복궁 야간관람’이 올해도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 예매 첫날부터 주말과 추석 연휴 관람권이 동났다.26일 NOL 티켓에 따르면 이날 오후 기준 ‘2026년 하반기 경복궁 야간관람’의 9월 주말 관람권은 대부분 매진됐다. 9월 4~6일과 11~13일, 18~20일을 비롯해 추석 연휴가 포함된 23~27일, 10월 2일 관람권의 잔여 수량은 ‘0’이다.NOL 티켓 관계자는 “일자별로 3000매씩 판매했고, 평일에는 아직 잔여석이 있지만 주말과 추석 연휴는 거의 매진됐다”며 “2차나 추가 판매 물량이 없어 현재 잔여 수량이 0으로 표시된 날짜는 예매가 마감된 상태”라고 말했다.
| | | 경복궁 야간관람이 시작된 후 경복궁 근정전에 조명이 켜져 있는 모습(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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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관람은 야간에 도심 속 고궁을 둘러볼 수 있는 대표적인 궁궐 활용 행사다. 사전 예매가 치열하기로 유명해 매년 관람권을 구하기 위한 ‘예매 전쟁’이 벌어진다.야간에는 광화문을 비롯해 흥례문과 근정전, 경회루, 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아미산 권역 등을 둘러볼 수 있다.경복궁 야간관람이 인기를 끄는 데는 낮과는 또 다른 고궁의 풍경도 한몫한다. 해가 지고 조명이 켜지면 근정전과 경회루 등 주요 전각이 밤하늘과 어우러져 색다른 정취를 자아낸다. 특히 연못에 불빛이 비치는 경회루 등은 사진을 남기려는 관람객들이 몰리는 대표적인 ‘인생샷’ 명소로 꼽힌다. 한복을 차려입고 고궁의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다.가을밤 고궁에서 궁중음악과 궁중무용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 공연도 마련했다. 공연은 9월 2~5일, 9~12일, 16~19일,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15차례 수정전에서 열린다. 국립국악원 연주자들이 참여해 전통 궁중음악과 무용을 선보인다.올해 하반기 경복궁 야간관람은 9월 2일부터 10월 2일까지 한 달간 이어진다. 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로, 입장은 오후 8시 30분에 마감한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주말과 추석 연휴 관람권은 대부분 매진됐지만, 일부 평일에는 아직 잔여석이 있어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한복 착용자와 만 6세 이하 영유아, 만 65세 이상 어르신 등 무료관람 대상자는 별도의 입장권 예매 없이 입장할 수 있다. 외국인은 관람 당일 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하면 광화문 매표소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외국인 현장 판매분은 하루 300매로, 1인당 2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加强幼儿园师德师风建设,提升职业道德素养为进一步增强全区幼儿园师德师风建设的针对性和实效性,今年7月,罗湖区教育局印发了《罗湖区关于进一步加强幼儿园师德师风建设的通知》,包括师德教育、师德激励、师德考核与监督、师德奖惩等方面的举措。

B | 今年,罗湖区对师德师风管理工作进行了全面梳理,在师德负面行为清单中,涵盖了思政纪律、教育教学、廉洁从教、行为作风四个方面18条行为,明确了师德失范行为的处理办法及问责机制等。今年春季学期结束时,近3.8万名幼儿家长参与了对班级教师和保育员的师德师风评价。

C | 启动学前教育“苗圃工程”,构建人才成长梯队据悉,罗湖区于今年启动了学前教育“苗圃工程”,计划到2025年,认定区级名师60人、名师培养对象200人,“雏鹰计划”园级骨干教师约150人,成立不少于20个名师工作室,依托名师工作室及10个学区,承担起培养区级、园级骨干的培养任务,与市级“苗圃工程”相衔接,构建“区级名师——区级名师培养对象——园级骨干教师”成长梯队,建设高素质学前教育骨干教师队伍,促进幼儿园教师队伍专业化发展。目前,罗湖区共有240人申报了首批区级名师、名师培养对象及“雏鹰计划”园级骨干教师。相关负责人表示,“下一步,罗湖区将继续加强幼儿园教师队伍建设,多措并举提高幼儿教师的职业道德水平和科学保教能力,打造高素质的保教队伍,实现罗湖区‘善幼善育’的目标。”采写:南都记者 谢粤蕾 通讯员 刘梁卓返回搜狐,查看更多责任编辑: